드라픽스 300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ZEBRA
DM*[1]-300
생산년도
2004년~
출시 심경
0.3,0.5,0.7,0.9
정가
250엔->300엔
심 배출량
10회 노크시 약 7mm
무게
8.5g

일본 제브라 에서 출시된 제도용 샤프 펜슬.

목차
1. 특징2. 스펙

1. 특징 [편집]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도용 샤프중 하나. 성능은 가성비의 끝판왕이다. 잘 고장나지도 않으며 제도샤프급으로 고치기도 쉬운 편.

바리에이션으로 드라픽스F가 존재한다. 심경은 0.5mm밖에 없지만 색상이 하얀색, 빨간색, 분홍색(핫핑크), 연두색(라임), 파란색(하늘색과 파란색의 중간 색이다.)으로 다양해졌다.

심경계의 색상은 펜텔제품과는 다른데 이유는 펜텔은 자체규격색상을 사용하지만 다른 회사들은 보통 ISO 규격색상을 따르기 때문이다.

오래 쓰다보면 로고가 지워져서 굉장히 볼품없어진다.

2020년 기준으로 오프라인 문구점에서는 대략 4500원 안팎에 팔린다.

샤프팁이 날카로우니 조심하라는 의미의 영어 문구는 'Tip is sharp. Use caution'이라는 브로큰 잉글리시로 적혀있다. 제대로 된 영어로 옮기자면 대략 'Beware of the sharp tip.' 정도가 될 것이다. 그런데 델가드에는 'Caution! Tip is Sharp'라고 제대로 적혀있다.

2. 스펙 [편집]

  • 길이:14.2~3cm
  • 무게:8.5g
  • 지우개 있음. 클리너핀 없음.인디케이터 있음.
  • 심경계 있음.
  • 메카니즘 : 금속 클러치, 선단이 있어야 노크됨
  • 그립 : 플라스틱 애뉼러 링 그립


[1] *부분은 심경, 즉 0.5mm 심경(심굵기)은 DM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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